누군가는 하루종일 목숨을 담보로 찻길을 건너며 폐지와 빈병을 주워서..
한달에 몇 십 만원도 아니고 몇 만원 버는데..

난 기분전환한답시고 시간도 제정도 너무 많이 허비하면서 살아왔구나 싶다..

난 카페 두번갈 거 한 번 가서 그 돈 아껴서.. 내가 사고싶은거 사려고 했는데
그렇게해서 아낀돈이 누군가에겐 하루 벌이가 된다는 게 다른나라 얘긴줄알았는데..이 땅에 피흘린 투사들의 후손들 이야기네요.

예수님이 고아와 과부 병든자들과
함께하셨는데 예수닮겠다던 나는 어디있었을까요 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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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weet Pea GRACE 2013.03.19 21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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